차림을 한 aoa민아과거고, 영주는 제2명령권자가 되도록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. 이 명령에 여타 왕국의 국왕들도 찬동하며, 자신들의 국가에 속한 귀족들과 군인들에게도 똑같은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. 물론 황제와 국왕들은 이 명령이 오직 전쟁 중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못 박는 것 또한 잊지 않았다고 한다. 베일네스 후작의 경우에는 여전히 영지에 있겠지만, 베일네스 같은 최전방 대영지의 경우 주둔군이 3개월 내지는 반년이란 일정한 기간을 두고 바뀌기에. 현재 베일네스 영지에 주둔하고 있는 주둔군과 그 사령관이 누군지는 한나도 알 수 없다고 한다. 한나의 말에 따르면 베일네스는 최전방에 있기에.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 로시아 제국과 여